오늘 오랜만에 뷁만년된 SE책인 "Blueprints for High Availability"를 이유없이 책장에서 꺼내게 됬다. 주루룩 훓어서 찾아낸 구절은

"모든 것을 문서화하라"

  • 첫 번째 독자는 필자 자신이다.
  • 두 번째 독자는 미래의 누군가이다.
  • 세 번째 독자는 당신의 상사이다.

상사를 위해 문서화 하는건 체질이 아니더라도, 두번째 까지를 위해서 열심히 달려야 하는데, 귀찮음이 최대 적이다.

"내일 떠날 것 처럼 문서화 하라" 라고 누가 하던 얘기가 생각났다. 갓블래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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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지누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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